[mbc]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정부가 적극적으로 찾아내야"
관리자
0
6
48분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정부가 적극적으로 찾아내야"
전주mbc 2026.10.28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와 실제 피해 인정율이 낮아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 등은 오늘(28일) 전북도청을 찾아, 가습기 살균제 사용자가 전북에서만 31만 명이 넘을 것이라는 정부 조사에도, 실제 피해 신고자는 260여 명에 불과하고 170여 명만 구제 대상자였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피해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단체는 또, 피해구제법의 시효가 만료되는 내년 4월 전까지 신고와 배상이 이뤄지려면 지자체 차원에서 피해자 발굴에 힘쓰고, 정부 차원의 재발방지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