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9월12~14] 한일 석면피해자 국제교류
2026년 9월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한일 석면피해자 국제교류가 진행되었습니다.
일본의 도쿄, 오사카, 큐슈 등 전역에서 석면암인 악성중피종 암환자 4명, 중피종으로 가족을 잃은 유족 5명 등 11명이 방한했습니다. 현장 사진을 올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클릭하세요
https://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2_02&wr_id=1389
2026년 9월14일 월요일 오후2시,
국회 의원회관 제10 간담회장에서 열린 한일석면피해자심포지엄
<사진, 의원회관 입구에서 출입 신고서를 작성하는 참가자들>
<사진, 심포지엄 시작전에 한일 석면피해자들간의 소개 시간, 충남 홍성군에서 참가한 석면폐1급 이남억씨가 소개하고 있다>>
<사진, 일본 참가자들을 대표해 중피종석면질환환자와가족회 고스케 치에코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충남 보령시에서 참여한 석면폐 박공순 석면피해자가 자신의 사례를 말하고 있다>
<사진, 일본 중피종석면질환환자가족회 사와다 신이치로 사무국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전국학교석면학부모네트워크 한정희 대표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서울대 백도명 명예교수가 심포지엄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일본 나고야에서 온 악성중피종 환자 와타나베 요시타카 씨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충남 홍성에서 참여한 석면폐 이명수 환자가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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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14일 월요일 오전11시30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일석면피해제도개선촉구 한일석면피해자 기자회견
9월14일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 후, 고 서영철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대표의 빈소에 들러 조문하는 한일 석면피해자들
2026년 9월13일 일요일,
서울 광화문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열린 한일 석면암 중피종 환자 및 유족간의 국제교류
일본에서 중피종 환자4명, 유족4명 활동가 2명이 참여했고,
한국에서 중피종 환자3명, 가족1명, 유족1명, 활동가 5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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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12일 토요일,
서울 강남역 컨퍼런스센터서 일본, 한국, 싱가폴, 태국 등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폐암환자, 중피종환자 및 유족, 활동가, 의료전문가들이 참여한 국제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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