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9월17일] 계속되는 광화문 투쟁
관리자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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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전
최근 2-3년 사이에 가장 앞장서서 싸워온 서영철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대표가 8월11일 기흉으로 서울대 병원에서 사망한 후, 그가 생전에 남긴 '내가 죽으면 장례지내지말고 광화문광장에서 투쟁해달라'는 유언에 따라 유족과 피해자들이 8월14일부터 광화문광장 이순신상앞에서 장례를 미룬채 조문 투쟁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35일만인 9월18일 유족들이 벽제에서 화장하고 37일만인 9월20일 남대구전문장례식장에서 발인했습니다. 광화문광장 조문투쟁은 10월2일 현재까지 49일째 계속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9월17일 현장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