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LG화학 인도공장 발암물질 스티렌 참사 6주기, 배보상 않고 버티는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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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LG화학 인도공장 발암물질 스티렌 참사 6주기, 배보상 않고 버티는 LG

관리자 0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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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시민센터 취재요청 보도자료 2026년 4월29일자 

6년입니다.

2020년 5월17일 새벽 2시경...  
LG화학이 인도공장(비샤카파트남)에서 발암물질 스티렌 818톤을 누출시켜 

인도주민 2만명이 노출되어 일주일이상 피난하고(인도정부 집계 19,893명),
최소 26명 이상 사망하고(사고당일에만 11명 이후 2025년초까지 15명 이상),
585여명이 병원에 실려가고...


스티렌(styrene)은 새계보건기구(WHO)가 발암물질(Group2A)로 지정해 주로 백혈병, 림프종 등 혈액 관련 암과 연관성이 높다.  


그러나 코로나19로 봉쇄된 와중에 54가구 232명의 가구원들을 이런 통계에 조차 포함되지 못해 인도정부로부터의 최소한의 지원도 받지 못하고... 이때문에 2024년 LG가 뒤늦게 소위 생활지원명목의 지원비도 받지 못했다고.. 

책임진다던 LG는 법정소송 판결을 기다린다는 핑계대며 

기본적인 피해자 배보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해 한해 시간이 지나면서 

피해 주민들은 대장암, 방광암 등 발암물질 스티렌이 일으킨다는 암 발생을 크게 우려합니다.
 

2025년 4월 

이재명 대통령이 인도를 국빈 방문했지만 LG 참사에 대해 일언반구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경제선진국, K-문화를 내세우지만 환경정의와는 거리가 먼 한국기업이요 한국정부인가요 

LG화학의 책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 제목: LG화학 인도참사 6주기 책임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5월7일 목요일 오전11시30분 
/ 장소: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앞 
/ 주최: 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환경연합, AMRC, ANROEV, 기업관인권네트워크, 반올림 등 

/ 프로그램; 
-  6년전  2020년 5월7일 LG화학 인도공장에서 무슨일이

- 지난 6년간 인도주민들의 고통은 

- 인도주민들에게 필요한 조기 암발견 모니터링 체계 
- LG의 책임을 촉구하며 


* 한편, 참사 6주기를 맞는 인도 현지에서는 

1) 피해사진전시회

2) 피해주민들을 위한 의료캠프

3) 희생자 추모 및 배보상 촉구 촛불시위

가 <피해주민대책위> 주최로 열립니다. 

문의: 최예용 소장 010-3458-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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