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홍어 '방사능 비상'- 세슘 기준치 초과 검출 > 식품안전운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Hot Issu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목록으로
관리자 | 조회 수 :221 | 댓글 :0 | 19-02-01 23:36

일본산 홍어 '방사능 비상'- 세슘 기준치 초과 검출

2019-02-01 금강일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
일본에서 잡힌 홍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돼 국내 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현 어업협종조합연합회는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잡힌 홍어에서 국가 기준치(1㎏당 100베크렐)를 넘는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고 1일 발표했다.


일본 지지(時事)통신이 보도에 따르면,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잡힌 해산물에서 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세슘이 검출된 것은 4년 만이다.
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시운전에 후쿠시마현 히로노(廣野) 앞바다의 수심 62m에서 붙잡힌 홍어에서 ㎏당 161베크렐의 높은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

연합회는 홍어의 출하를 금지하고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유통을 보류시키기로 했다.
후쿠시마현은 우선 현 자체적으로 홍어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뒤 국가에도 안전성에 대한 판단을 의뢰할 계획이다.

한편, 일본산 홍어는 원산지를 속인 채 국내시장에서 유통 중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수산부가 지난 2017년 발표한 일본산 수산물의 국내산 둔갑 적발 사례는 2016년 기준 과거보다 3배 급증한 30여 건이었다. 어종별로는 어종별로 살펴보면 갈치가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가리비 10건, 활돔 9건, 활장어 4건, 홍어 5건, 방어 3건, 활참게 3건, 멸치 2건, 문어 1건 등이었다. 

 
TAG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접속자집계

오늘
117
어제
208
최대
8,449
전체
1,020,847
오시는길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환경지킴이 Copyright © 환경보건시민센터. All rights reserved.자전거카페 오후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