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디자인액티비티 디셔츠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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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디자인액티비티 디셔츠 프로젝트

액티비티 0 12542

안녕하세요.
한일디자인액티비티를 제안한 <디자인액티비티네트워크그룹-DANG> 입니다.
2011.3.12 여러분들도 그렇듯이 저희도 후쿠시마의 원전폭발을 뉴스를 통해 보았습니다
체르노빌 원전 이후 25 만의 일이지요
후쿠시마에는 엄청난 방사능이 누출되었고 지금도 누출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모릅니다.
방사능 누출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후쿠시마 원전 1호기가 멜트다운가능성 이라는 말이 어느정도의 끔찍한 재앙을 의미하는지.

저희 그리고 우리들은 모릅니다.

20  체르노빌의 지역주민들은 원전기폭발이 어느정도의 재앙 인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그때나 지금이나
그리고 정부에서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전혀 알리지 않더군요.

현재 우리 정부 역시 그저 염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라고만 반복하고 있구요.

그래서 저희는 여기저기 자료를 찾고 일본에 있는 친구들와 대화하며환경단체들의 강연을 들어 보게 되었어요.

일본에 있는 친구에게서 공부를 해보니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하나같이 전혀 알지 못했던 끔찍한 자료들이 너무 많아 충격적이었지요.
또한 이것이 얼마나 은폐되어 왔는지도   있었구요.

약간의 자료조사와 공부만으로도 원자력폭발이 인류의 삶에 얼마나 끔찍한 재앙을 지속적으로 불러오는지   있었죠.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방사능오염은  안에 들어가 세포를 변형시키기 때문에 안전한 수치는 있을  없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비를 피한다고 되는 아니라 오염된 토양과 해양에서 오는 다양한 음식물에서 우리  안으로 유입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결국 원자력이란 단순한 에너지가 아니라 너무 위험한 에너지라는 거지요.
우리가 의도했건 하지 않았건 이건 우리가 헤쳐나가야  문제입니다.

피한다고 피해지는 문제가 아닌거지요.

 

일본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이제는 위험한걸 위험하다고만  것이 아니라 다른 대안에 대해 이야기 해야할  입니다.

 

지금 에너지 방향을 전환하지 못하면 체르노빌후쿠시마 이후의 사태들로  우리가 지금 누리는 평범한 일상을 다음세대가 누리지 <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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