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4월11일 현장취재/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애경 규탄한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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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4월11일 현장취재/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애경 규탄한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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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시민센터와 피해자유족들은 마포구 애경타워 앞에서 기자회견

[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기자]  애경제품 불매운동에 나선 피해자 유족들은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애경을 규탄한다, 가습기설균제참사피해 애경책임지라며 외쳤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와 피해자유족들은 마포구 애경타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적인 애경 제품인 주방세제 ‘트리오’와 세탁세제 스파크를 쓰지 말자. 애경이 운영하는 제주항공을 타지 말자 애경백화점과 AK플라자를 가지 말자고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소장은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애경을 규탄하는 배경을 ▲‘안전성’에 관한 거짓 광고 ▲소비자 신고 무시 ▲2016년 국회 국정조사 당시 관련 자료 인멸‧은닉 ▲양모 전 국회의원에게 6000마원 상당의 뇌물 청탁 ▲2022년 4월 피해지원 조정안 거부 등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소장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은 “지난 25년간 소비자들이 피해를 신고했지만 애경은 철저히 무시하고 11년동안 피해조사 조차 전혀 하지 않았다”며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애경을 그대로 둔다면 ‘제2의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일어날 수 있다”고 소비자 불매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인터뷰 : 가습기피해자
인터뷰 : 김태종전국가습기살균제배상추진공동대표

한편 옥시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피해자 13명은 서울남부지검에 옥시레킷벤키저를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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