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기후생태 환경숲 조성사업> 경희궁 나무훼손 계속
관리자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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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시간전
2025년 말부터 시작된 서울시가 추진하는 경희궁에서의 <기후생태 환경숲 조성사업>이 실제로는 130여그루의 멀쩡한 나무 벌목으로 나무죽이기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당초 2026년 2월말까지 추가로 100여그루의 벌목하려는 계획이 일단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2026년 3월12일과 16일 확인한 현장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콘크리트 관로 공사를 하는데 나무의 뿌리를 삼각하게 훼손하는 겁니다. 이렇게 물을 흡수하는 뿌리를 파내고 잘라내면 2-3년 후에는 시름시름 앓다가 고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시의 환경, 생태 불감증을 다시 또 확인하게 됩니다...
도대체가...
2026년 3월12일 사진입니다.
2026년 3월16일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