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3월10일] 후쿠시마 핵참사 15주기 관리자 2026년 0 25 4시간전 1950년생으로 올해 76세 조수자 선생님은 환경보건시민세터의 창립 멤버이고, 그 이전 1993년에 창립된 환경운동연합 그리고 그 이전 공해추방운동연합에서부터 활동을 이어온 노익장 활동가입니다.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의 전남도청 현장 증인이기도 하구요. 조수자 선생님은 요즘 매주 금요일 열리는 <가톨릭기후행동>의 금요 캠페인에 꼬박꼬박 참석중입니다. 후쿠시마 핵참사 15주기를 맞은 2026년 3월10일 그녀가 가톨릭기후행동의 캠페인때 사용하는 캠페인 비품을 주섬주섬 꺼내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