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많은 10마리의 돌고래를 가두워 놓고 구시대적 돌고래쇼를 하고 있는 곳이 거제 씨월드입니다.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과 마녀빗자루 소속의 거제시민 조민영 활동가가 지속적으로 씨월드의 고래를 모니터링하고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2026년 4월12일 오후4시경 거제 씨월드 앞에서 <씨월드 폐쇄>, <모든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라>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통영거제환경연합, 마녀빗자루, 환경보건시민센터,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회원들이 함께 했습니다.